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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평론가 톰 스티븐슨 MW가 와인 서처 닷컴에서 과대 평가되고 있는 생산자와 과소 평가되는 생산자를 각각 5개씩 발표했다.

과대평가 생산자는 볼랭저, 자크 셀로스, 재클린, 고세, 앙리 지로,
반면 과소평가 받는 생산자는 샤를 하이직, 파이프 하이직, 뵈브 클리코, 모엣 샹동, 니콜라 풰이야트 라고 밝혔다.

 

볼랭저는 데고르주망 후 산화 방지제를 첨가하지 않음으로 인한 산화 문제가 있다고 한다.
자크 셀로스 또한 너무 산화가 많이 진행된 스타일을 비판했다.
재클린은 품질이 발전되지 않고 있으며 고세는 산화된 뉘앙스가 강하다고 말했다.

품질 대비 과소 평가되고 있는 샴페인 샤를 하이직은 가격이 훌륭하고, 파이프 하이직은 논 빈티지가 매우 좋다고 한다. 뵈브 클리코는 1800만 개의 생산량 대부분을 차지하는 논 빈티지가 뛰어난데 3가지 이유로, 빈티지 와인의 생산감소, 리저브 와인의 증가, 데고르쥬망 후 12개월의 숙성을 높게 평가했다. 모엣은 3000만 개의 생산량에도 불구하고 샴페인 생산량의 7% 차지하는 논 빈티지 품질의 일관성을 평가했으며, 니콜라 훼이야트는 프랑스의 협동조합 생산자 중 가장 과소평가 될 정도로 품질이 좋다라고 밝혔다.

 

톰 스티븐슨은 "World's leading authority on Champagne." 등으로 알려진 영국을 대표하는 샴페인 권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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